이 노래는 내 인생을 뒤바꿔 놓았다.
일렉트로니카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알게 해 준 노래다.
엄청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.
듣고 또 듣고 또 들어도 도저히 질리지 않는.
일본 가게 되면 내 Ringtone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.
Tubelectric (The Megalodon's Heart) - by Jazz Jackrabbit 1 Soundtracks
이 노래는 내 인생을 뒤바꿔 놓았다.
일렉트로니카라는 장르를 처음으로 알게 해 준 노래다.
엄청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.
듣고 또 듣고 또 들어도 도저히 질리지 않는.
일본 가게 되면 내 Ringtone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.
Tubelectric (The Megalodon's Heart) - by Jazz Jackrabbit 1 Soundtracks
7321 담백한 다이어리(에메랄드 그린) - ![]() /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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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는 이널(2NUL)의 세컨드 다이어리를 사용했었다. 상당히 예쁘고 앙증맞은 다이어리지만 360도 펼침이 되지 않는 극도로 두꺼운 두께와 쓰면 쓸 수록 뭔가 아구가 안 맞는 두꺼운 PVC 겉지. 때문에 올해 다이어리 구입 때는 한참 동안 망설였다. 이걸 다시 써야 하나...
그 때 알라딘에서 눈에 확 들어온 다이어리가 바로 요놈, 이름하여 '담백한 다이어리'. 군더더기 같은 거 엄청나게 싫어하는 페비에게는 딱이다.
우선 표지부터 밝은 이미지에 (개인적으로 민트색을 참 좋아한다. 상큼한 느낌?) 특이하게도 스카이블루 색상의 컬러페이퍼가 16쪽 들어있다. 느낌있게 메모하거나 카툰연습할 때 예쁜. 올해 세컨드 다이어리에 없던 컬쳐노트도 20쪽 가량 들어있고, (결정타!) My Goal이라는 파트가 앞쪽에 있어, 올해의 목표를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.
2009년, 나의 첫 대학 생활. 이 자식과 시작이다. |
처음 만들어서 뭔가 어색? 하지만,
열심히 써야지. 좋은 분께서 주셨는데.
아 그런데 확실히 아직 덜 구현된 기능이 있군.
사이드바 1 없애고 싶은데.. 어쩐다...